"안전 여행지 확인하세요" 문체부 여행예보 서비스 시작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여행지를 추천하는 ‘여행예보’ 서비스가 도입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통신, 교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상 등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여행지를 추천하고 여행 예정일의 여행지 상황을 알려주는 ‘여행예보’ 서비스를 28일부터 운영한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국민의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위해서다. 성별, 연령, 여행 예정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