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추진…대동천 하상주차장 5개월간 폐쇄
대전시는 태풍, 호우, 강풍 등 풍수해의 재난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비상근무체계는 기상특보에 따라 4단계로 나눠 사전대비 단계, 비상 1단계, 2단계, 3단계로 구분해 기상 예비특보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로 13개 협업부서, 9개 지원부서, 14개 유관기관이 비상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시는 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