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emoney1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개최한 충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서산 비행장 민항유치 조기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산비행장 민항유치는 충남도와 서산시가 역점 추진해온 사업으로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의 기존 활주로를 이용한 500억 규모의 공항 건설 사업이다. 충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서산시의 민항유치 안건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공항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을 하고 자칫..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충남 당진 솔뫼성지(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29호)와 합덕성당 일원에서 다음 달 1일 제36회 대한민국 가톨릭 공직가족 피정대회가 열린다. 28일 충남도 솔뫼연합회에 따르면 피정이란 가톨릭 신자들이 행하는 일정기간 동안의 수련 활동을 의미하며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공직가족 피정대회에는 매 회마다 수천명의 가톨릭 공직자와 가족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 충남도 솔뫼연합..
충남 태안군이 대한민국 최서단 해양영토의 주권수호와 해양안전 전진기지 건설을 위해 적극 나섰다. 28일 태안군에 따르면 27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열린 5월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가세로 군수를 포함한 충남 15개 시장·군수가 ‘격렬비열도 국가매입 및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격렬비열도’는 태안군 근흥면 안흥항에서 서쪽으로 55㎞ 떨어진 대한민국 최서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과..
거친 파도를 헤치며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충남 태안군 105톤급 어업지도선 ‘태안격비호’에 항해를 담당하는 여성 1등 항해사와 여성 기관사가 있어 화제다. 27일 태안군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군청 수산과 어업지도팀 문우정(23), 서미란 주무관(31)이다. 문우정 주무관은 태안군이 66억원을 들여 건조한 105톤급 어업지도선 ‘태안격비호’의 1등 항해사다. 국내 최연소 1등 항해사인 문우정 주무관은..
충남 태안군과 ‘이제우린’ 소주 생산업체인 ㈜맥키스 컴퍼니가 다음 달 13일부터 태안군에서 열리는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홍보에 나섰다. 26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허재권 부군수와 ㈜맥키스 컴퍼니 윤승진 센터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우린’ 충남장애인체전 홍보 라벨 전달식을 열었다. ㈜맥키스 컴퍼니는 이달 25일부터 360ml 소주 25만병에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을..
25일 충남 서산시 해미읍성 토요상설 ‘야단법석 신명날제’ 전통 공연이 상반기 막을 내린 가운데 대구에서 활동하는 전통 환술연희단체 ‘반반협동조합’의 조선마술사가 펼치는 마술공연을 어린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관람하고 있다./제공=소릿지발전소
25일 충남 서산시 한화토탈 대산공장을 찾은 양승조 충남지사가 한화토탈 관계자로부터 공장 측의 화학사고 방지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독자제보
25일 서산지역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서산발전협의회 회원들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농협시지부 등 17개 기관과 단체, 110여명이 참여해 1300㎡면적의 사과밭에서 사과 적과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서 아름다운 운산만들기 사업으로 조성한 약 700미터 꽃밭에 샤스타 데이지가 만개한 가운데 시민들이 꽃을 즐기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화학사고 방지 및 대응방법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화학사고 대책회의를 개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휘체계와 매뉴얼을 정비했다. 또한 긴급재난문자 발송 시스템 확충을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이·통장을 통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활용동의를 받고, 화학사고 발생 시 자체문자시스템을 통해 신속히 알릴..
24일 태안군에 따르면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장 등 30여명은 충청남도 지명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원산안면대교’ 명칭과 관련, 본격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가 군수는 “이번 도 지명위원회에서 의결한 ‘원산안면대교’라는 명칭은 양 지자체의 의견을 듣지 않은 것으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태안군은 보령시와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영목대교..
충남 당진시가 민선7기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대호지면에 위치한 대호지공설묘지에 국가유공자 묘역 조성을 추진한다. 24일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들과 1차 회의를 갖고 국가유공자 묘역 대상지로 대호지공설묘지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23일 국가유공자 묘역 안장 희망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차 회의를 열고 묘역의 위치와 조성규모, 조성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해 대호지공설묘지의 봉안평장..
고용노동부는 유증기 유출 사고가 발생한 한화토탈 대산공장에 대해 23일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산 한화토탈 특별근로감독에는 산업재해예방지도과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안전전문가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고용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법인이나 안전책임자를 사법처리하고 작업중지, 시정명령, 과태료 등의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지난 17일 오전 한화토탈 대산공장에서 스틸렌모노머를 합성하..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22일 태안발전본부에서 전체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현장점검 이사회를 개최했다. 23일 서부발전에 따르면 이사회는 주요 경영사항에 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지난해 12월 태안발전본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사고수습 진행현황을 수시로 보고 받고 강도 높은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지난 10일 고용노동부의 ‘작업 중지 명령 해제’를 계기로 이사회의 주..
현대오일뱅크가 지난 22일 충남 서산지역 고교생과 학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0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23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입시전문가인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원 소장이 진행했으며 2020년 대학별 입시제도와 맞춤 전략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대산 현대오일뱅크는 복잡한 대입전형에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는 지역 고교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