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정동, 봄으로 피어나다"…중구, '정동야행' 24~25일 개최
서울 중구가 오는 24~25일 덕수궁과 정동 일대에서 '정동야행'을 개최한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로맨틱 정동, 봄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봄밤의 낭만을 상춘객과 나눌 예정이다. 정동야행은 2015년 구가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으로, 매년 20만명 이상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고 전국 곳곳에서 벤치마킹이 이어지는 등 구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다. 올해는 공공기관, 문화재,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