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평일 야간에도 아이 돌본다"…영등포구, 틈새·긴급 보육 실시
서울 영등포구가 '엄마아빠가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틈새·긴급 보육을 확대했다. 구는 예님어린이집과 하나푸르니 신길어린이집을 각각 주말 어린이집, 365일 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주말이나 늦은 저녁,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양육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어린이집 신규 지정은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공익 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