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병화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tolbh
[포토] 본회의장 향하는 한동훈
[포토] 국회 본청 들어서는 한동훈 의원
[포토] 국민의힘 의원총회 '장동혁 대표 거취는?'
[포토]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의원총회 불참'
[포토] 의원총회 참석 생각에 잠긴 장동혁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지정된 1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박찬대원내대표와 정진욱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지정된 1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박찬대원내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이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적 재난과 풍전등화의 경제 상황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하는 ‘탄핵 쿠데타’에 국민들은 지칠 대로 지쳤다”며 “이런 국회는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22대 국회는 기능과 효용가치가 다했다”며 “국회를 해산하고 내년 지방선거 때 총선을 함께 치르자”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