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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병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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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가 정쟁에 매몰돼 민생분야에서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29일 막을 내린 가운데 국회의사당에 제22대 국회개원 축하 현수막이 걸려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