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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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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6일 버스 총파업 예고, 진행될까?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인근 수상에서 한강버스 화재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한강버스 수난사고 대비 민관합동 현장 대응 훈련'을 가졌다.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유람선·한강버스 운영 업체 등이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인근 수상에서 한강버스 화재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한강버스 수난사고 대비 민관합동 현장 대응 훈련'을 가졌다. 한강경찰대가 한강에 빠진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인근 수상에서 한강버스 화재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한강버스 수난사고 대비 민관합동 현장 대응 훈련'을 가졌다. 119소방대가 한강에 빠진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인근 수상에서 한강버스 화재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한강버스 수난사고 대비 민관합동 현장 대응 훈련'을 가졌다. 119수난구조대가 한강에 빠진 시민을 구조하고 수상오토바이로 이송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추모객들이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추모를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로 추모객이 올라가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추모객들이 추모를 위해 성당으로 향하고 있다.
21일 27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더니 22일에는 봄비가 내렸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