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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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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nopar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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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2025년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사전브리핑을 발표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김혜진 기획조정실장,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정윤순 보건의료정책실장, 정경실 의료개혁추진단장 등이 동석했다.
황성운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장이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문체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김기남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이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여성가족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한파 특보가 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이 출근하고 있다. 아침 출근길의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했으며 체감온도는 영하 19도 까지 뚝 떨어졌다.
한파 특보가 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횡단모도를 건너고 있다. 아침 출근길의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했으며 체감온도는 영하 19도 까지 뚝 떨어졌다.
한파 특보가 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아침 출근길의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했으며 체감온도는 영하 19도 까지 뚝 떨어졌다.
한파 특보가 내린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아침 출근길의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했으며 체감온도는 영하 19도 까지 뚝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