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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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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nopar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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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제헌절을 앞둔 16일 오전 서울시 중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계가 제기한 중대재해처벌법 헌법소원의 기각과 엄정한 법집행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은 헌법소원 기각을 요청하는 시민 2만 6천 3명의 탄원서를 헌재에 전달했다.
민주노총이 제헌절을 앞둔 16일 오전 서울시 중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계가 제기한 중대재해처벌법 헌법소원의 기각과 엄정한 법집행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은 헌법소원 기각을 요청하는 시민 2만 6천 3명의 탄원서를 헌재에 전달했다.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박지성과 함께하는 MMCA 플레이 : 주니어풋살' 행사에서 축구 꿈나무 어린들과 토크쇼를 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박지성과 함께하는 MMCA 플레이 : 주니어풋살' 행사에서 축구 꿈나무 어린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박지성과 함께하는 MMCA 플레이 : 주니어풋살' 행사에서 축구 꿈나무 어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