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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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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내부 집단 휴진을 철회하라는 민주노총 의료연대서울지부에서 낸 성명서가 붙어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내부 '휴진을 시행하며 환자분들께 드리는 글이 붙어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로비에 의료진과 환자들이 왕래하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학교 병원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한 의료진이 본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서울대학교 병원,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 밖으로 나오고 있다.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의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 17일 휠체어를 탄 환자가 서울대학교 본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교수들이 전공의 사태 해결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17일 오후 서울대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전문가 집단의 죽음'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서울대학교병원 교수들이 전공의 사태 해결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17일 오후 서울대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전문가 집단의 죽음'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한 의료진 뒤로 오전 시위에 사용한 피켓이 놓여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교수들이 전공의 사태 해결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17일 오후 서울대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전문가 집단의 죽음'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청진기를 주머니에 넣은 한 의료진이 심포지엄을 경청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자살예방정책위 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