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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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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 만세삼창
[포토]시국선언에서 구호외치는 연대생들
[포토]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에서 인사나누는 김민석-정청래
[포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참여한 연대생들
[포토]6·10 만세운동 기념식, 반갑게 인사하는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관계장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김 총리 오른쪽은 배경훈 과기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과기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개정 노조법 하위법령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 집무실이 연내 청와대로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23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옥상정원에서 시민들이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택배박스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이 열렸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故 오승용 쿠팡 새벽배송 택배노동자를 위한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