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년 비점오염원 집중관리에 116억원 투입
경북도는 내년 비점오염 저감 사업으로 장치(여과)형 시설, 인공습지, 수로정비 등에 113억원(국비 59억원, 도비 9억원, 시·군 21억원, 기금 24억원)과 비점오염저감사업(거버넌스)으로 안동에 3억원을 투입해 물꼬관리, 완효성 비료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비점오염 저감 사업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과 낙동강수계 관리지역에 따라 국고보조금과 낙동강 수계관리기금이 차등 지원된다. 안동은 2018년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