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동해안 심해 연구의 최적지...동해안 심해과학 세미나 개최
경북도는 19일 포스텍에서 심해개발을 통한 환동해 경제 활성화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동해안 심해과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 동해안 5개 시·군 공무원, 도의원,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에는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을 역임한 김인현 고려대 교수의 기조연설을 통해 심해개발을 위해 검토할 전제조건으로서 동해바다 산업발전에 필요한 법제도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