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안동댐 하류 비점오염원관리지역 지정·고시
경북 안동시 안동댐 하류유역에 축구장 크기 1만300여개 면적의 141.49㎢ 비점오염원관리지역이 지정·고시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비점오염원은 공장, 하수처리장 등과 같이 일정한 지점에서 오염물질을 발생하는 점오염원과 달리 농경지, 도로, 주차장, 산림지, 도시지역 등 넓은 지역으로부터 빗물 등에 의해 씻겨 지면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다. 저감시설로 인공습지, 장치형 시설, 저영향개발(LID)기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