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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의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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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맨 앞줄 가운데)과 조합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노조법 2·3조 즉각개정! 윤석열정권반노동정책즉각폐기! 노정교섭쟁취!'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형철 태광그룹바로잡기공투본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가운데)이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이형철 태광그룹바로잡기공투본 대표(가운데)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왼쪽은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태광그룹바로잡기공투본 외 9개 단체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수천억 배임 사건 경찰 재고발 및 교환사채 배임 미수 추가 고발 기자회견'에서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형철 태광그룹바로잡기공투본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의 공천개입 의혹을 최초 제보한 강혜경 씨가 1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의 공천개입 의혹을 최초 제보한 강혜경 씨가 1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은 특검에 제출할 '명태균 PC 및 여론조사 자료' 등 임의 제출 자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의 공천개입 의혹을 최초 제보한 강혜경 씨가 1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명태균 PC 및 여론조사 자료' 등 임의 제출 자료를 든 문건일 변호사와 함께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15일 서울 광화문역사 내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한 시민이 독도 사진 앞을 지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을 펴온 방위백서의 어린이판 약 6천100권을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15일 서울 광화문역사 내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시민들이 관계자에게 독도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일본 정부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을 펴온 방위백서의 어린이판 약 6천100권을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