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송의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onguijoo
[포토] 본회의 참석하는 한동훈 의원
[포토] 불꺼진 스타벅스 매장
[포토] 한미우호협회, 한미우호의 밤 개최 '같이 갑시다'
[포토]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17일째
[포토] 발길 돌리는 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국회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3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마용주 대법관 임명동의안이 가결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기표를 마친 뒤 투표함에 넣고 있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과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탄핵 의결 정족수 과반 151명이라고 밝히자 다툼을 벌이고 있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오른쪽)과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탄핵 의결 정족수 과반 151명이라고 밝히자 다툼을 벌이고 있다.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탄핵 의결 정족수 과반 151명이라고 밝히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장석 주변으로 모여들며 항의를 하고 있다.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탄핵 의결 정족수 과반 151명이라고 밝히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항의를 하기 위해 의장석 주변으로 모여들고 있다.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표결을 위해 줄지어 서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장석 주변으로 모여들며 항의를 하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탄핵 의결 정족수 과반 151명이라고 밝히자 언쟁을 벌이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탄핵 의결 정족수 과반 151명이라고 밝히자 항의를 하고 있다. 맨 왼쪽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