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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아찔한 비키니 화보, 육감적인 몸매+요염한 포즈 “핫한 바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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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4. 03. 09. 04:44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사진=에스콰이어

'아메리칸 허슬'에 출연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제니퍼 로렌스 화보'란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제니퍼 로렌스가 촬영한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화보이다. 화보 속 제니퍼 로렌스는 비키니 차림으로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특히 과감한 포즈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제니퍼 로렌스의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몸매 대박"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너무 예쁘다"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몸매 부럽다"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다이어트를 부르는 화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아메리칸 허슬'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처럼 예측 불가능한 트러블메이커 로잘린 로젠필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달 20일 국내 개봉.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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