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태양 관계자는 19일 “주변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휴일 새벽이어서 직원들의 피해도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상황은 휴대용 부탄가스 생산라인 일부와 제품보관창고”라며 “가스탱크, 에어졸 생산라인 등 기타 생산설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양 관계자는 “자세한 것은 피해 상황을 계속 파악해야 알 수 있을 것” “휴대용 부탄가스 생산은 생산설비 손상으로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건물 일부와 부탄가스 생산라인이 소실됐지만 관련 자산은 보험에 가입돼 금전적 손실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