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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다큐 유재석 “9년 쉰적있기에 나는 쉬기가 싫다” 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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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5. 02. 2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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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다큐 유재석 "9년 쉰적있기에 나는 쉬기가 싫다" 단호/'무한도전 토토가'


'무한도전 토토가' 다큐에서 유재석이 '무한도전'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설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는 유재석이 '무한도전'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무한도전'이 인생을 바꿔준 프로그램이지 않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힘든 적은 있는데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다. 한 9년 쉰적이 있다. 그래서 나는 쉬기가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목숨을 바칠 일이 없겠지만 그 정도 각오로 일을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정형돈도 마찬가지로 본 촬영이 없어도 ‘토토가’를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 그는 “월, 화, 수, 목, 목, 목, 목. ‘무한도전’”이라고 덧붙였다.


정형돈 역시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은 아니었다. 어느 순간부터 다시 이렇게 일을 할 수 있는 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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