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두산인프라코어, 군산 ‘미래나무 어린이집’ 개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101000698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03. 11. 15: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_두산인프라코어, 군산 미래나무 어린이집 개원_150311
11일, 전북 군산시 나운동에 위치한 ‘군산 미래나무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가한 여성철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장(왼쪽 세번째), 박종렬 두산인프라코어 관리지원부문장(왼쪽 네번째) 등이 개원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제공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11일 전북 군산 지역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군산 미래나무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연면적 436㎡(131.9평) 규모로 문을 연 ‘군산 미래나무 어린이집’은 2층 단독 건물에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고 법적 기준 외에 부교사·누리보조교사를 둬 교사
1명 당 담당 원아 수를 줄였다. 또한 전문 영양사를 통해 철저한 영양관리를 할 방침이다.

김선우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관리담당 상무는 “수준 높은 교육과 좋은 환경을 제공해 직원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두산그룹은 서울 강남과 종로·인천·창원 등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두산은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영·유아 전문 심리 상담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지난 해 근로복지 공단 주최 ‘직장 어린이집 우수 보육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