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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컴즈, 인포허브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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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03. 1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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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11일 인포허브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0.0647268로 합병기일은 오는 6월 1일이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경영효율성 증대와 전자결제사업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최대주주는 조현준 효성 사장으로 3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전자결제사업·모바일커머스·뉴미디어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해 매출 983억원, 영업이익 19억원, 순이익 250억원을 기록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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