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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판제막식에는 원아 학부모를 비롯, 이상운 효성 부회장과 김온기 푸르니 보육지원재단 상무가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어린이집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40명 정원의 효성 어린이집은 서울 마포 본사 4층에 보육실을 포함해 244.62㎡ 규모로 마련됐으며, 워킹맘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8시까지 원아들의 보육을 책임질 예정이다. 보육은 전문 위탁업체인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의 교사들이 담당한다.
이 부회장은 “여직원들이 아이들과 즐겁게 출근할 수 있게 돼 회사 분위기도 밝아지는 것 같다”며 “능력 있는 여직원들이 자녀 보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회사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은 지난달 26일 창원공장에서도 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지난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