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효성, 워킹맘 위한 ‘효성 어린이집’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2010007344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03. 12.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3.효성 어린이집 개원
이상운 효성 부회장(왼쪽 두번째)와 김온기 푸르니보육지원재단 상무가 효성 어린이집 원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효성
효성은 워킹맘의 육아부담을 덜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돕기 위해 ‘효성 어린이집’을 개원하고 현판제막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판제막식에는 원아 학부모를 비롯, 이상운 효성 부회장과 김온기 푸르니 보육지원재단 상무가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어린이집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40명 정원의 효성 어린이집은 서울 마포 본사 4층에 보육실을 포함해 244.62㎡ 규모로 마련됐으며, 워킹맘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8시까지 원아들의 보육을 책임질 예정이다. 보육은 전문 위탁업체인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의 교사들이 담당한다.

이 부회장은 “여직원들이 아이들과 즐겁게 출근할 수 있게 돼 회사 분위기도 밝아지는 것 같다”며 “능력 있는 여직원들이 자녀 보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회사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은 지난달 26일 창원공장에서도 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지난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