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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SKC 회장, 수원상공회의소 제22대 회장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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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03. 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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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회장님
최신원 SKC회장<사진>이 수원상공회의소 회장에 유임됐다.

수원상공회의소는 13일 오전 의원총회실에서 41명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임시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최 회장을 제2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장 선출은 타 후보자 없이 현 최 회장을 추대, 참석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유임이 결정됐다.

최 회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과 사회가 한층 밝아질 수 있도록 수원상공회의소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수원 출신으로 1981년 선경합섬(현 SK케미칼)에 입사, 지난 2001년부터 SKC 대표이사 회장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맡고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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