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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는 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업종으로 ‘수출주, 건설주. 증권주’를 꼽고 있다. 수출주의 경우 금리인하로 원화가 약세를 띄며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 건설주는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과 금리인하가 맞물리면서 주택경기가 살아날 것이라는 평가다.
21일 FN가이드에 따르면 이번주 조회수 5위를 차지한 리포트는 KTB투자증권의 ‘건설-개화기를 맞이한 주택시장‘이 차지했다. 유진투자증권의 ’자동차/화학/철강-왜 지금 현대차는 가벼워지려 하는가?‘가 뒤를 이었다. 총 조회수는 각각 366, 356건에 달했다.
KTB투자증권의 ‘건설-개화기를 맞이한 주택시장’은 국내 주택경기 회복으로 건설과 건자재 업체들의 주가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선미 연구원은 업종 탑픽으로 GS건설, 대우건설, 건자재 업체로는 한샘을 제시했다. GS건설과 대우건설은 미착공PF 사업화 및 자체 사업 공급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한샘은 중저가 제품 강화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 바이오주 관련 리포트 2개가 상위에 링크됐다.
하이투자증권의 ’한미약품-신약으로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하는 2015년‘가 1위를 차지했다. 이 리포트는 한미약품이 올해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양준엽 연구원은 “올해부터 공격적인 R&D투자의 성과물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LAPS CA-Exendin-4의 임상2상이 결과가 발표되는 6월을 기점으로 LAPS 관련 바이오신약들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외에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리포트는 미디어-제2의 아모레가 나올 산업(2위)’, SK증권의 ‘사조산업-재평가의 시기가 왔다!(4위)‘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