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어부산, ‘부산~중국 정저우’ 부정기편 운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03010001888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04. 03.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는 빠른길 시안
에어부산은 ‘부산~중국 정저우(정주)’ 노선을 5월 31일까지 주 2회(목·일) 부정기 취항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중국 정저우’ 부정기 노선은 부산에서 오전 9시에, 정저우에서는 오전 11시 55분(현지시각)에 출발한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이다. 에어부산은 이 노선에 162석 규모의 A320-200(에어버스) 항공기가 투입한다.

에어부산은 이번 정저우 노선 이외에 7월에서 11월까지는 ‘부산~타이위안(태원)’ 부정기편 운항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에어부산은 1월 ‘부산~옌지(연길)’, 4월 ‘부산-장자제(장가계)’ 노선을 취항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은 정기편·부정기편 등 다양한형태로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아시아 지역 운항지를 적극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공급력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아시아 중단거리노선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항공사로 도약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