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학회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한국다우케미칼 어워드’에는 국내 대학 석·박사 과정 재학생 및 박사 후 연구원들의 우수 논문 184편이 접수됐으며, 한국다우케미칼 관계자 및 교수 등 5명의 전자소재 분야 전문 심사위원이 심사를 통해 총 9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했다.
한국다우케미칼은 수상자 9명 중 대상 1명은 300만원, 최우수상 3명은 각 200만원, 우수상 5명은 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수상자들의 소속 연구실에는 연구장려금을 100만원씩 수여함과 동시에 수상자에게는 한국다우케미칼 입사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제훈 한국다우케미칼 사장은 “한국다우케미칼 어워드에 출품된 우수한 전자소재 분야 논문들을 함께 공유하고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다우 심포지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우수한 이공계 인재들의 전자소재 분야 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