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효성, 정신지체장애 학생 현장체험학습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2101001311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5. 04. 21. 0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애인 주간 맞아 22일 현장체험학습 지원, 지난 17일엔 산행 지원도
효성 중공업PG 임직원들 자발적 참여 통해 매년 나눔활동 전개
사진2. 효성 중공업PG, 서울정문학교 산행 지원
효성 중공업PG 임직원들이 17일 열린 서울정문학교 학생들의 산행행사에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제공 = 효성
효성 중공업 사업부문(PG)은 정신지체 특수학교인 서울정문학교 학생들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삼성산에서 학생들의 산행을 돕는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이번 산행은 대외활동이 활발하지 못해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정신지체 학생들의 기초 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중공업PG는 이번 삼성산 산행 보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총 6회 산행에 동행할 예정이며, 분기마다 놀이동산·문화공연·직업체험 등의 현장체험학습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22일에는 학생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되는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한다.

중공업PG는 2007년부터 9년 간 총 80회에 걸쳐 정문학교 학생들의 산행 및 현장체험학습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효성의 IT전문 계열사인 효성ITX는 이날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린 ‘영등포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영등포구청장상을 수상했다. 같은 날 효성나눔봉사단도 신목 장애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안양천 나들이’를 지원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