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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개최도니 이번 행사는 백혈병·담도폐쇄증·댄디워커 증후군 등 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에쓰오일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용눈이 오름에서 ‘희망 풍선’ 날리기를 비롯해 케익만들기·아쿠아리움 및 박물관 관람·성산일출봉 산책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에쓰오일은 장기간의 투병생활에 지친 희귀질환 어린이 가족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도록 10년째 ‘햇살나눔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담도폐쇄증 어린이 수술비 후원, 가족 사진 촬영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