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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의 스판덱스·폴리에스터원사·필름을 생산하는 구미공장, 염색·가공을 하고 있는 대구공장과 대구영업소, ATM 을 생산하는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에서 공장장 및 20여명의 임직원들은 협약식 후 비석을 닦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립영천호국원은 대구·경북지역의 유일한 국립묘지로, 효성과 1사1묘역을 맺은 곳은 월남참전군인이 안장되어 있는 18구역이다. 정기적으로 비석닦기·잡초제거·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리와 태극기 꽂기·한송이 헌화운동 등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해 6월과 7월,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국립대전현충원의 403묘역과도 각각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효성나눔봉사단 및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정화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효성은 2014년부터 전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의 국립묘지와 1사1묘역을 체결해 임직원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호국보훈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