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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화학산업대전은 지난 2012년에 최초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화학산업 전시회다. 올해에는 롯데케미칼을 비롯해 LG화학·한화케미칼·금호석유화학 등 대한민국 대표 석유화학 회사를 포함한 총 250여개의 국내외 화학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케미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총 10개의 존(zone)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이는 ‘동반성장 zone’에서는 롯데케미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분야별 우수 파트너사들의 제품을 엄선해 전시한다. 동반성장 zone에 제품을 전시할 파트너사는 △마이크로필터(정수기필터) △디와이엠(전선용컴파운드) △SH에너지화학(EPS) △이노폴(분체도료수지) △골드라인파렛텍(플라스틱파렛트)으로 총 5개사이며, 각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우수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