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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상근부회장은 1974년 MBC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MBC 정치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을 지냈다. 이어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좌교수를 거쳐 YTN 사장과 CTS기독교TV 사장을 역임했다. 특히 구 상근부회장은 중견언론인단체인 관훈클럽 총무를 맡기도 하는 등 국내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언론인이다.
구 상근부회장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 대학원에서 저널리즘 과정을 수료했다.
한편 아시아투데이는 구 상근부회장 영입을 계기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속에서 모바일 시대의 선도매체로서 역할을 다해 세계적인 매체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