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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1조8369억원으로 6.2% 감소했고 187억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이 8.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00% 증가했다.
사업별로 보면 유화부문은 에틸렌 투입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로 22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지난해 1분기 159억원과 전분기(-137억원)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소재사업 부문은 1분기 14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248억원) 대비로는 감소했지만 전분기 68억원에 비해서는 늘어났다.
자동차 소재는 신차 효과 및 중국 수출 확대, 원료가 하락 효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전자 소재는 갤럭시S6 사전 물량 확보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태양광 소재 역시 큐셀의 구매량이 늘어나며 흑자전환했다. 리테일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20억원보다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