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대우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석한 상경·경영대 동문 중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1967년 경제학과를 졸업한 박삼구 회장은 2008년부터 연세대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올해 3월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으로 선출된 서경배 회장은 이 학교 경영학과 81학번이다.
2002∼2008년 연세대 동문회 회장을 지낸 이병무 아세아시멘트 회장도 이 학교 경영학과 출신 오너 경영인이다.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도 1988년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고병헌 금비·삼화왕관 회장은 경영학과 64학번 출신이다. 연세대 상경·경영대를 졸업한 전문 경영인으로는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윤여철 현대차그룹 노무담당 부회장,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 등이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