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메르스 확진환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 직원들이 카트를 소독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메르스 예방 차원에서 본사를 비롯해 점포 내 화장실에 비누와 손세정제를 지속적으로 보충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출근시 출입구에서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평택 지역 내 6개 매장은 시식행사를 잠정 중단했으며, 평택·수원·화성·오산 등 위험지역 13개점의 문화센터 전 강좌를 휴강했다고 밝혔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