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메르스 의사 상태 불안정, 산소호흡기 부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10001727287

글자크기

닫기

장민서 기자

승인 : 2015. 06. 10.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원순 서울시장과 대립각을 세우던 메르스 의사의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현재 확진 환자 중 11명이 불안정한 상태이며, 메르스 의사도 이 명단에 포함됐다.


메르스 의사는 하루 전인 9일까지만해도 상태 불안정 환자 명단에 들지 않았으나 이날 상태가 불안정해 산소호흡기를 부착했다.



한편 이날 34번 환자(25, 여)는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장민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