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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회장은 2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가스안전공사가 주최한 ‘제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구 회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더욱 철저한 안전 관리와 과감한 투자로 무재해 기록을 이어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수훈 소감을 밝혔다.
구 회장은 무재해를 지속 유지하면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매너리즘을 없애고 안전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E1은 전남 여수를 비롯해 인천과 충남 대산에 수입기지를 운영 중이다. 이중 E1 여수기지는 국내 최초의 지하 암반 LPG 저장시설로서, 1984년 3월 운영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하여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무재해 31년을 달성했다..
인천기지 역시 개시 이후 18년째 무재해 기록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1년 6월 준공된 대산기지도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1은 분기 1회 이상 안전사고 대응 및 소집 훈련을 실시해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및 대응력을 높이고,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정기적인 자체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위기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서·전기안전공사 등 외부 기관에서 전문가를 초빙해 주기적으로 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전체 LPG 유통망에 걸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E1과 거래하는 전국 약 1500개(2014년 기준) 시설을 대상으로 상시 무재해 안전 교육 및 시설 점검·보수를 실시해 사고를 예방하고 있고 위험요소 진단 및 시설물 안전성 평가를 주기적으로 실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