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동경희대병원 11일 메르스 집중관리병원 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10010006296

글자크기

닫기

임유진 기자

승인 : 2015. 07. 10. 14: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확산 우려가 높았던 강동경희대병원이 11일 자정을 기해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 정례브리핑에서 즉각대응팀의 전날 회의 결과를 반영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병원은 자가격리 의료진과 환경 유전자(PCR) 검사를 거친 뒤 오는 13일 재개원한다. 이로써 집중관리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을 제외하고 모두 해제됐다.

임유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