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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주 J마크 인증사 쇼핑몰 실무운영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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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07. 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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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제주시 한라대학교에서 J마크 인증업체인 73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와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내 B2C 쇼핑몰 회원사 실무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J마크는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수축특산물에 대해 제주도지사가 인증한 제주도 고유의 공동상표다.

J마크 인증 73업체는 제주지역 한우, 흑돼지, 표고버섯, 유기농 감귤, 영귤, 참다래, 벌꿀, 계란, 갈치, 옥돔, 조기, 우유, 치즈 장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실무운영교육은 aT 사이버거래소가 직영하는 농수산물 B2C 쇼핑몰 운영관리 및 고객서비스 마인드 향상, 상품등록·주문·정산 등 쇼핑몰 운영에 관한 전반으로 구성돼 있다.

민간 대형 쇼핑몰과 소셜커머스 등 사이버거래소의 네트워크사에 대한 연계 입점 및 상품 프로모션, 효과적인 이벤트 방법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장래 aT 사이버거래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제주도 J마크 회원사가 효과적인 쇼핑몰 운영방법을 숙지하고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B2C 거래를 더욱 활성화하는 초석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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