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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젊은 실무자 모임 ‘제4기 주니어보드’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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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07. 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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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은 30일 조직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건의, 발굴, 제안할 젊은 실무자들 모임인 ‘주니어보드’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임원과 직원을 잇는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등 조직의 성장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수협은 지난 27일 본부청사에서 ‘제4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위원으로 위촉된 지도경제사업부문 소속 직원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주니어보드는 앞으로 △경영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변화와 혁신의 기업문화 정착 방안 등 조직발전을 위한 활동과 어촌봉사도 수행할 예정이다.

수협 관계자는 “주니어보드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회사의 기업문화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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