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텐진과 입접한 4개 시·군 강화, 김포, 인천, 화성을 대상으로 안전기준이 설정된 가지, 상추, 오이, 토마토, 수박 등 노지작물 8점에 대해 시안화수소(HCN)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분석소요 시간은 시료 채취 후 약 2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4일, 17일 현장 검역과정에서 검역 대상물은 없었으며, 텐진항을 통해 수입된 양상추, 브로콜리 등 18건 174톤에 대한 검역 결과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부터 17일까지 식용 축산물 수입은 없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 관계자는 “현장 검역관들의 개인안전 철저 및 텐진항을 통해 수입되는 농축산물의 현물검사 강화를 조치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