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공영홈쇼핑은 개국 이후 약 1달간 김치류·쌀 등 기본식품, 녹용·홍삼 등 건강식품 및 쌀 가공품 등이 높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 등의 공영홈쇼핑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홈쇼핑을 통한 유통을 활성화해 생산자·소비자 모두 농산물 유통개선대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가칭)농산물홈쇼핑활성화협의회 운영을 통해 6차산업화, 신지식인, 식품명인 및 귀농인 등을 발굴해 홈쇼핑 판매 수수료 및 품목당 750만원의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