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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해수부 수산정책실장, 임광수 KIMST 원장, 김홍선 한국해양기업협회장, 이재완 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을 비롯해 해양수산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여했다.
행사가 진행된 이틀간 무상기술나눔 102건을 포함해 새로운 특허기술 약 500여건이 소개됐다.
특히 항만 수중공사용 무인다목적 기계화 시공장비 조종대, 소형레저선박 조종시뮬레이터(Boat Master), 심해저 파일럿 집광로봇 미내로, 다단시스템 관상어 및 수조 등 실질적으로 사업화가 진행되고 있는 시제품들이 많은 참여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술이전 설명회와 사업화지원 상담회 및 연구자간담회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기술 이전과 투자유치가 활발하게 논의됐다.
KIMST 관계자는 “지금까지 해양수산분야 기술개발 자체에만 집중했다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기술의 사업화를 통한 해양수산분야의 발전상과 수익창출가능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면서 “앞으로 해양수산분야 R&D성과의 사업화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후속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