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가 운영하는 문화센터 40개 지점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식생활교육은 도시민 소비자를 대상으로 내달 매주 1회씩 8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식생활교육 문화교실’은 강의(실습)실 제공과 수강생 모집, 사업홍보 등은 유통업체가 분담하고 교육생이 비용의 일부를 자부담 하도록 했다.
식생활교육 수강생 전체 1000명의 10%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실습 재료비도 지원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은 누구나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라며 “대형유통업체와 함께하는 ‘식생활 문화교실’이 바른 식생활 실천 및 우리농산물 사랑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