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들은 지난 7월 13일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한 코스닥시장 신(新)대표지수인 ‘코스닥 150’의 수익률을 추적하는 국내최초 상장지수펀드(ETF)다.
거래소 측은 “최근 코스닥 상장기업의 펀더멘털 개선과 투자자 저변 확대로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종목별 수익률 편차가 크고 분석이 쉽지 않은 코스닥시장에 대한 저비용·분산 투자 수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코스피 200 ETF와 함께 새로운 인덱스 투자 및 차익거래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