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강스템바이오텍·바이오리더스·예스티·휴젤 등 바이오·의약품과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줄기세포치료제를 주요제품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2억1000만원,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45억원과 37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지난해 매출 12억원을 기록한 바이오리더스는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35억원과 54억원의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으로 나선 예스티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업체로 지난해 매출 404억원, 영업이익 27억원, 순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을 영위하는 휴젤은 지난해 232억원의 매출과 12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주요제품은 보툴리눔톡신 제제다.
한편 이날 기준으로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기업은 총 31사(국내기업 28사, 외국기업 3사)고,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곳은 122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