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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거래소는 상장기업 투자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코넥스시장 기업분석보고서 발간지원(KRP) 사업에 참여신청을 낸 35개사의 분석보고서를 작성할 증권사 1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BNK투자증권이 7개 기업을 담당하고, HMC투자증권(4개사), IBK투자증권(2개사), KB투자증권(4개사), NH투자증권(5개사), 교보증권(1개사), 대신증권(2개사), 메리츠종금증권(5개사), 신한금융투자(1개사), 하나금융투자(2개사), 하이투자증권(2개사) 등도 1~5개의 기업을 담당한다.
거래소는 이번 기업분석보고서 KRP사업을 통해 일반투자자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증권사 리서치기관에서는 배정된 기업에 대해 분석보고서를 발간하고, 거래소는 보고서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고서 발간시기는 11월말 전후로 기업별 3분기 실적 보고서 반영을 고려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되는 기업분석보고서는 코넥스 홈페이지(konex.krx.co.kr) 등을 통해 일반투자자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