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유니트론텍을 비롯해 육일씨엔에쓰, 이에스브이, 이이피위성통신 등이다.
메모리·비메모리반도체 관련 기계장비 및 물품 도매업을 영위하는 유니트론텍은 지난해 매출 864억원, 영업이익 78억원을 기록했다. 카메라커버글래스를 제조하는 육일씨엔에쓰는 지난해 매출 1069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블랙박스·네비게이션·로봇청소기·드론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이에스브이는 같은 기간 매출 327억원과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46억원이 매출과 8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에이피위성통신은 위성통신단말기 제조사다.
한편, 이날 기준으로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38사로, 국내기업 35사, 외국기업 3사다. 이로써 올해 들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138사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