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축산경제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사업실적 3조358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계획대비 8.9% 초과 달성, 전년동기 대비 9.8% 성장한 수치다. 하지만 손익은 계획대비 1억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기수 농협축산경제 대표는“축산경제부문의 경영 안정기반 구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역량을 결집해 나가야 한다”면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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