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어촌 여성들의 화합과 발전, 대한민국의 수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어업인 축제다.
김임권 수협 회장은 “어촌의 일은 힘보다는 기계가 역할을 대신하면서 여성들의 섬세한 리더십이 기회가 되고 있다”면서 “여성어업인 육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여성들이 어촌을 이끌어가는 새로운 리더로 소명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여련은 1996년 옹진, 마산수협 등 5개 수협에서 ‘시범부인부’란 이름으로 결성됐으며, 2012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됐다.
올해 9월말 기준 전국 45곳의 수협에 전여련분회가 결성됐고, 809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